[매일안전신문] 장맛비가 주춤하는 사이 서울은 살짝 햇살이 비추는 날씨다. 일부 지역에는 약한 비가 내리고 있다. 낮부터 내륙을 중심 매우 강한 소나기가 예상된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30분 현재 충청도와 경북북부, 전남, 경남해안, 제주도에 시간당 1~3mm의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낮 12시까지 약한 비가 내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5mm 미만의 강수량이 기록되는 곳도 있겠다.
낮 12시부터 밤 9시 사이에 동해안을 제외하고 전국 대부분 지역서 대기불안정에 의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많겠다. 제주도에는 지형적 영향으로 기류 수렴이 더해지면서 밤 9시까지 시간당 10mm 이상의 다소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북한으로 올라가 있는 장마전선이 내려오면서 14일 금요일 오전 9시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충청북부로 확대되겠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강원도와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14일까지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더욱 높겠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8~35도가 되겠다.
13일은 아침 최저기온 23~26도, 낮 최고기온 28~35도, 14일은 아침 최저기온 23~27도, 낮 최고기온 26~36도로 예상된다.
14일까지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14일까지 대부분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13일 오전까지 서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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