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각 정당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 33%, 미래통합당 27%로 2016년 국정농단 사태 이후 두 정당의 격차(6%)가 최소치이며 표본오차 범위(±3.1%) 내로 나타났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37%)로 지난주보다 4% 낮아졌고 미래통합당은 지난주(25%)보다 2% 올랐다.
정치적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의 57%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했고 보수층의 55%가 미래통합당을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 하락폭은 호남권, 진보 성향층, 30대에서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컸다.
최근 미래통합당의 지지율 상승은 유권자들의 호응보다 최근 정부와 여당에 대한 불만과 견재 심리가 표촐된 현상으로 보인다.
한국갤럽 자체 조사로 11일부터 1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7871명에게 조사를 하여 1001명이 응답한 결과로 13%의 응답률이다. 전화 조사원 인터뷰를 하였으며 집 전화 15%를 포함했다.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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