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4일 하루 166명 발생했다. 5개월 만에 가장 많은 하루 확진자 기록이다.
이 중 국내 감염자만 155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수도권이 145명으로 '대유행'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11시 기준으로 용인의 우리제일교회 누적 확진자가 100명에 육박했고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도 수십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 양평에서는 주민 31명이 동시에 확진자로 밝혀졌다. 지금까지 마을 공동체 단위에서 30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한 것은 처음이다.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지역 발생 환자는 155명이며 지난 3월 11일 239명이 발생 이후 최대 감염자 수치다. 이 중 서울이 72명, 경기 67명, 인천 6명을 더해 수도권은 145명이다. 해외 유입자는 11명으로 검역단계에서 2명이 확인됐으며 128명이 격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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