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근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전 목사가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접촉한 다수가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광화문 집회에는 최근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사랑제일교회 신자들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추가 감염자가 더욱 많을 것으로 우려된다.
전 목사는 자가격리 의무를 어긴채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검찰에 의해 전날 법원에 보석취소 신청이 제기된 상태다.
전 목사 측은 "자가격리 대상자가 아니고, 대상자라고 가정하더라도 자가격리 의무를 위반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으나 서울시는 "전 목사가 자가격리 통보를 받고 집회에 참가했다"고 반박했다.
방역당국은 이날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 접촉자를 조사한 결과 70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31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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