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23일 오전 6시 10분부터 폭염특보(폭염경보,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08-23 09: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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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3일 오전 6시 10분을 기해 폭염특보인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를 발표하고 발효시각은 이날 오전 6시 10분 이후부터다. (사진, 김헤연 기자)
기상청은 23일 오전 6시 10분을 기해 폭염특보인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를 발표하고 발효시각은 이날 오전 6시 10분 이후부터다. (사진, 김헤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기상청은 23일 오전 6시 10분을 기해 폭염특보를 발표하고 발효시각은 이날 오전 6시 10분 이후부터다.


폭염특보 내용을 보면 폭염경보 지역은 대구와 경상북도의 경주, 김천, 군위, 경산, 영천 지역이다. 폭염주의보 지역은 세종, 울산, 부산, 광주, 대전, 제주도의 제주도 남부, 제주도 동부, 제주도 북부, 제주도 서부 지역이다. 경상남도의 거제를 제외한 남해 지역이며 경상북도의 영양 평지, 문경, 청도, 포항, 영덕, 청송, 의성, 영주, 안동, 예천, 상주, 칠곡, 성주, 고령, 구미 지역이다.


전라남도는 진도를 제외한 모든 지역이며 충청북도, 충청남도, 강원도의 정선 평지, 평창 평지, 횡성, 원주, 영월 지역이며 경기도의 여주, 화성, 안성, 이천, 용인, 평택, 오산, 전라북도 모든 지역이다.


기상청은 23일 오전 6시 10분부터 기해 폭염특보인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 가 발효되고 있다. (사진, 기상청 자료)
기상청은 23일 오전 6시 10분부터 기해 폭염특보인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 가 발효되고 있다. (사진, 기상청 자료)


한편 기상청은 "제주도 동부의 호우주의보를 해제되지만 이날 23일 오후 6시까지 국지적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으므로 유의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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