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프랑스 남부의 세계 최대 누드 비치 리조트에서 150명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고 CNN이 보도했다.
프랑스 남부 옥시타니의 누드 리조트 투숙객 95명과 이전 방문객 5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보건 당국은 지난 주 이 리조트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으며 1차로 450명을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 9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당국은 300여 명에 대한 검사 결과를 분석 중이어서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프랑스 옥시땅 지역에 위치한 이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큰 누드 도시로 유명하다. 휴가철에는 하루 4만여 명을 유치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해변, 음식점, 상점, 우체국, 은행 등을 방문할 때도 탈의는 필수다.
최근 프랑스에서 야외에 나갈 때 마스크 착용이 필수로 경찰이 단속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사람들은 지침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한다.
현지 경찰은 "우리가 도착하면 사람들은 마스크를 착용한다"며 "옷을 입지 않을 수 있지만 마스크는 꼭 착용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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