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내장지방으로 가득한 뱃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됐다.
25일 밤 9시 50분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뱃살을 뺄 수 있는 ‘지방 태우는 공식’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운동을 열심히 하더라도, 지방이 타는 원리와 방법을 모른 상태로 시도하는 다이어트는 성공하기 힘든데 트레이너 조승무 트레이너가 몸신으로 등장해 하루 20분만으로 24시간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운동법을 공개했다.
뱃살은 튀어나온 것도 문제지만 내장지방이 특히 위험하다. 내장지방은 복부 뱃살에 차곡차곡 쌓여 각종 염증을 일으키는 독성을 띤 지방으로, 무게는 적고 부피가 큰 게 특징이다. 때문에 체중 1kg을 빼는 것보다 허리둘레 1cm를 줄이는 게 중요하다.
먼저 근력운동 후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피로도 감소에 더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재동 전문의는 하루 20분 주3회로 'HIT;운동을 하라 했다. 실제로 이재동 전문의는 5년째 체지방률 7%를 유지하고 있었다. 이재동 주치의는 같은 운동을 해도 운동 순서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고, 운동 전후 무엇을 섭취하느냐에 따라 지방을 더 잘 태울 수 있다고 전했다.
이재동 주치의가 공개한 비법은 고강도 인터벌인데, 8초동안 전력질주를 하고 12초 동안 저강도로 뛰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었다. 그냥 달리는 동작 보다 근력을 키우는 운동으로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또 하체 운동에 집중하면 지방을 더 잘 태울 수 있다고 조승무 트레이너가 밝혔다. 그러면서 만세 스쾃을 소개했다. 다리를 벌리고 허리와 무릎을 굽혀준다. 이때 엉덩이가 뒤로 나오도록 빼줘야 한다. 허벅지 뒤 근육에 힘이 가는 것을 알 수 있다. 팔은 상체를 펴면서 앞으로 펴준다. 그러다 등과 일직선이 되도록 팔을 들어 만세 자세를 취한다. 이 자세를 3초간 유지한다.
한편 조승무 트레이너는 배우 한다감, 소녀시대 수영, 배정남 등 몸짱 스타들의 몸을 메이킹한 적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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