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마블의 첫번째 MOBA 모바일 게임 ‘마블 슈퍼워’가 한국과 일본, 호주, 뉴질랜드 유저에게 공개됐다.
29일 넷이즈코리아에 따르면 마블 슈퍼워가 지난 27일 공개되면서 유저들이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받아 다른 유저들과 더불어 전장에 참여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마블 슈퍼워는 마블과 넷이즈게임사가 손잡은 첫 모바일 게임으로, 이미 태국과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 지역에 출시된 상태다.
마블 코믹스 속 슈퍼 히어로와 빌런을 우리에게 익숙한 그 모습으로 게임에서 완벽히 재현했다는 평이다.
게임 유저들은 친구들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기면서 짜릿한 모험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마블 슈퍼워에는 아이언맨과 스파이더맨 그리고 닥터 스트레인지까지 대중의 큰 사랑을 받는 히어로뿐 아니라 로키와 매그니토, 타노스 등 50명이 넘는 슈퍼 히어로와 빌런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마블은 앞으로도 계속 더 많은 히어로를 유저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마블 슈퍼워는 현재 한국과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와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지역에서만 출시된 상태다. 다른 국가에서는 현재 이용이 불가능하다. 7일간 게임에 접속하면 무제한 히어로 아이언맨을 획득할 수 있다. 지금 다운로드하면 좋아하는 히어로와 함께 와칸다 전장에 합류할 수 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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