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5일 168명으로 전날보다 30명 줄어들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 이후 사흘 연속 100명대에 머물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8명 늘어 총 누적 2만101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15일 166명 이후 21일만에 가장 적은 숫자다.
확진자 168명 중 해외유입 10명을 제외한 158명이 국내에서 발생했다.
국내발생 158명은 서울 51명, 인천 14명, 경기 47명으로 수도권이 112명으로 대부분이다. 이어 부산 10명, 광주와 경남 각각 8명, 대구 5명, 충남 4명, 강원 3명, 대전과 충북, 전북 각각 2명, 울산과 제주 각각 1명이다.
치료를 받아온 225명이 퇴원하면서 총 격리해제자는 1만6009명(76.2%)로 늘었다. 지금은 4668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에 따른 사망자는 2명이 늘어 누적 사망자는 333명으로 집계됐다. 치사율은 1.58%로 나타났다.
국내 신규확진자는 지난달 27일 441명에서 지난 1일까지 235명으로 꾸준히 줄다가 2일 267명으로 조금 늘기도 했으나 3일 197명으로 떨어진 뒤 전날 198명에 이어 이날 168명으로 더 줄었다.
하지만 지난달 14일 이후 23일째 세자릿 숫자를 지키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100명 이하로 더 줄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10일간 확자 발생 현황은 8월27일 441명(국내발생 434명), 28일 371명(359명), 29일 323명(308명), 30일 299명(283명), 31일 248명(238명), 9월1일 235명(222명), 2일 267명(253명), 3일 197명(188명), 4일 198명(189명), 5일 168명(158명)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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