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번 10호 태풍 하이선으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다. 강원 삼척과 경북 울진에서 2명이 실종됐으며 경상자는 부산 3명, 경남 거제 1명 충남 공주 1명으로 총 5명이다.
이재민은 62세대 103명으로 아직 귀가하지 못한 가구가 51세대 85명이다. 많은 곳에서 시설피해도 나타났으며 공공시설 606건과 사유시설 605건으로 총 1,211건으로 나타났다.
농작물 4,520㏊가 피해지역이며 7만5,584세대가 정전이었지만 7일 오후 6시 복구 완료됐다. 경주 월성원자력발전소 2·3호기 터빈 발전기가 7일 오전 8시 30분 자동정지됐다. 원자력 발전의 터빈 발전기는 진동이나 외부의 영향에 따라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자동으로 정지되는 시스템이다.
북한산, 경주, 태백, 설악, 치악 등 20곳의 공원과 526개 탐방로가 통제됐다.
산림청과 각 해당 지자체는 해안가 위험지역과 수산 증·양식장 등 예찰 활동과 선박 대피·결박·인양 및 차량대피 등 예방조치로 피해를 감소할 수 있었다.
현재 동해 중부 먼바다에 풍랑경보가 발효 중이며 강원산간 지역에 강풍 주의보, 동해 중부 앞바다와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에 풍랑주의보, 강원 동해안에 폭풍해일 기상특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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