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스피가 2400선을 돌파했다. 개인 순매수에 힘을 얻었다. 지난달 14일 이후 약 3주 만이어서 증시는 벌써 코로나 2차 팬데믹을 극복했다는 해석도 나온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2401.91로 전일 대비 0.74% 올랐다. 이날 코스피는 2402.66으로 시작해 장중 2400선을 내주기도 했으나 개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2400선을 지켰다.
미국 나스닥지수는 3일 5%, 4일 1.3% 떨어지고 7일은 노동절 휴일 휴장으로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코스피는 같은 기간 상대적으로 선방하며 다시 2400선을 회복했다.
이날 개인 순매수액은 1974억 원으로 기관, 외국인이 각각 626억 원, 1181억원을 순매도했다.. 8일까지 9월 개인투자자의 순매수액은 2조8506억 원으로 8월 개인 순매수액의 40%에 육박한다.
코스닥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렸다.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 한때 개인의 사자에 힘입어 880선을 돌파하기도 했으나 결국 870선에 마감했다.
8일 코스닥지수는 전일 거래보다 0.59포인트(0.07%) 내린 878.29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884.72로 전일 거래(878.88)보다 상승 출발했다.
장중 한때 885.78까지 치솟으면서 2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30억 원, 372억원의 매도 우위를 보였고 코스닥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개인이 1577억 원 매수했다. 기관 중에서는 사모펀드(404억 원), 기타법인(313억 원), 투신(172억 원), 보험(92억 원) 등이 순매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