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확산세가 한풀 꺾인 모습이다. 신규확진자는 12일 전날에 비해 40명이나 줄어든 136명이다. 지난 3일 197명 이후 10일 연속으로 100명대다. 당국도 급격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6명 늘어 총 누적 2만2055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전국 재확산에 기폭제 역할을 한 지난달 15일 광화문 집회와 관련해서는 1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로써 관련 누적 확진자는 565명으로 늘었다. 수도권이 267명이고 비수도권이 298명으로 엇비슷하다.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서 확진자가 4명이 추가되면서 관련 누적 확진자는 23명으로 증가했다. 병원근무자는 의료진이 1명, 기타직원이 15명, 환자 1명, 가족과 간병인 6명이다.
일본계 불교인 서울 영등포구 일련정종 서울포교소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교인 1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23명이 됐다.
서울 송파구 쿠팡 물류센터 관련 접촉자 조사 중 종사자가 거주하는 고시원 쪽으로 3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총 19명으로 집계됐다.
서울 강남구 K보건산업에서는 지난 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9명이 추가로 양성반응이 나와 총 10명으로 늘었다.
경기도 이천시 주간보호센터와 관련해서 접촉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4명이 추가 확진됐다. 관련 누적 확진자가 18명으로 집계됐다.
대전 건강식품설명회와 관련해서는 접촉자 조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총 54명으로 바뀌었다.
충남 금산군 섬김요양원과 관련된 1명이 추가되면서 확진자가 총 10명으로 늘었다.
경북 칠곡군 산양삼 사업설명회와 관련해 지난 2일 설명회 참석자들 중에서 지난 8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7명이 추가 확진됐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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