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후신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후원금 모금 논란과 관련, 검찰이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사기와 횡령 등 혐의로 14일 불구속기소했다.
정의연의 후원금 모금 논란을 수사해 온 서울서부지검은 이날 윤 의원에 대해 사기와 보조금관리법 위반, 횡령, 업무상 배임 등 6가지 혐의로 불구속기소한다고 밝혔다. 검찰은 정대협 간부 1명도 공범으로 봐 함께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윤 의원은 정대협의 여성인권박물관이 박물관 요건을 갖추지 않았는데도 지난 2013년부터 문화관광체육부와 서울시에 신청해서 보조금으로 3억원을 부정 수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 의원은 2015년부터 단체 게좌로 40억원 넘는 기부금품을 모집하고 개인게좌로 1억7000여만원을 기부받는가 하면 정대협 법인 계좌의 1억원을 임의로 빼내 유용한 혐의도 받고 있다. /신윤희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