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테슬라 주가가 주기적인 널뛰기 장세로 들어간 것일까. 5거래일 연속 하락에 이어 5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17일(현지시간) 이틀간 연속 하락장으로 마감했다. 전일 대비 4.15% 내린 423.43에 거래를 마쳤다.
국내 투자자들이 그동안 가장 많이 매수한 주식이지만 그동안 많은 투자자들이 일명 '멘붕(멘탈붕괴)'과 '뇌동매매'를 해 가슴앓이 중이다.
전문가들은 해외 주식에 대해 유동성 장세로 판단해 주의를 요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해외 전기차 관련해 과열양상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앞서 테슬라는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S&P500 진입에 실패해 출렁이면서 일부 전문가들의 '9월 붕괴설', '거품붕괴'를 내놨다. 그러나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주가는 5일간의 주기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다.
한때 테슬라는 올해 들어 상승세가 6배에 달해 시가총액 기준 세계 2위인 도요타 시가총액의 2배를 웃돌기도 했다.
제2의 테슬라의 별칭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니콜라 주식도 힌덴버그 리서치 사가 보도한 자료에 폭락을 거듭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한화가 투자했고 해외에서는 GM이 투자해 열풍을 일으킨 바 있었다. 니콜라는 이날 1.65% 상승했다.
이런 영향으로 전기차에 많은 투자를 했던 현대차가 덩달아 출렁이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전날 0.82% 내린 18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향후 테슬라와 니콜라, 현대차의 3인방 주가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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