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부정평가 4주 연속 상승(46.7% → 51.5%), 민주당 4주 동안 6.3% 하락(40.4% → 34.1%)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8 11: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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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9월 4주 차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부정평가가 4주 연속 상승해 51.5%로 나타났다. 민주당도 4주동안 6.3% 하락해 34.1%로 집계됐다.(사진, 리얼미터 자료)
리얼미터 9월 4주 차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부정평가가 4주 연속 상승해 51.5%로 나타났다. 민주당도 4주동안 6.3% 하락해 34.1%로 집계됐다.(사진, 리얼미터 자료)

[매일안전신문] 리얼미터 9월 4주 차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부정평가가 4주 연속 상승해 51.5%로 나타났다. 민주당도 4주동안 6.3% 하락해 34.1%로 집계됐다.


국민의힘은 28.9%로 민주당과의 격차는 5.2% 차가 났다. 양당 모두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낮아졌지만 3주 차에서는 민주당(35.2%)과 국민의힘(29.3%)과 격차는 5.9% 차였다.


열린민주당은 6.2%, 국민의당 5.8%, 정의당 5.3% 순이며 무당층은 15.1%다 (사진, 리얼미터 자료)
열린민주당은 6.2%, 국민의당 5.8%, 정의당 5.3% 순이며 무당층은 15.1%다 (사진, 리얼미터 자료)

열린민주당은 6.2%, 국민의당 5.8%, 정의당 5.3% 순이며 무당층은 15.1%로 지난주보다 1.4% 늘었다.


이번 집계는 리얼미터가 9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5만3354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1명이 응답을 완료했다. 응답률은 4.7%다.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ㆍ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전화걸기 방식으로 실시했다.


조사 기간 발생한 이슈.(내용, 리얼미터 자료)
조사 기간 발생한 이슈.(내용, 리얼미터 자료)

이번 조사기간에 박덕흠, 김홍걸 의원의 탈당과 함께 북한군에 의한 피살사건(24일)과 이와 관련 김정은 위원장의 사과 등의 이슈가 제한적으로 반영됐다고 리얼미터는 설명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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