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추석 당일 1일 기준 대비 7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명을 받았다. 두 자릿수로 떨어졌다. 그러나 추석 연휴 동안 많은 사람들이 접촉되는 상황에서 감염 증가세가 우려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는 67명, 해외유입 사례는 10명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2만 3889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9일까지 4일 연속 두 자릿수로 되다가 30일 세자릿수인 113명으로 늘었고 다시 두 자릿수로 줄어들었다.
두 자릿수로 줄어든 이유는 검사 건수가 줄었던 이유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어제(30일) 검사 건수는 5436건으로 전달 대비 건수에 비해 54.6%에 그쳤기 때문이다.
국내 67명 확진자 중에서 50명이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30명, 경기 17명, 인천 3명이다. 그 외 지역은 부산 6명, 경북 5명, 충남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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