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울산에서 6시 10분 제일 먼저 본다 ... 서울 6시 20분에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0-01 12: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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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볼 수 있으나 가끔 구름 사이에서 볼 수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보름달은 울산에서 6시 10분에 제일 먼저 볼 수 있다. 서울에서는 6시 20분이며 인천이 6시 21분이다. 달이 지는 시간은 다음날 오전 6시 20분 내외다.


기상청은 추석 달맞이에 가장 좋은 지점을 발표했다. 서울은 6개 지점으로 아차산, 남상공원(서울타워), 하늘 공원, 낙산 공원, 매봉산 공원, 석촌 호수변이다.


부산은 3개 지점으로 와우산 달맞이공원, 해동용궁사, 송일정이며 경기도는 7곳인 강월헌(신륵사), 행주산성, 도봉산 망월사, 남한산성, 오두산 통일전망대, 농다치고개, 축령산, 백운대이다.


강원도는 7군데로 광덕고개, 경포대, 남애항, 설악산 대청봉, 점봉산, 낙산사, 청초호 유원지이며 충청북도는 월류봉, 월악산 영봉, 상당산성이고 충청남도는 간월암, 서대산, 공산성, 부소산, 왜목마울이다.,


경상북도는 문경새재, 문무대왕릉, 월정교, 월영교이며 전라북도는 추월산, 고창읍성(모양성), 월명암(내변산), 강천산, 광주광역시는 무등산이고 전라남도의 용월리 달맞이 공원, 월출산, 유달산, 수문해수욕장이다.


제주도의 고근산, 새별오름, 수월봉이며 인천광역시의 월미산 전망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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