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일(현지 시간) 뉴욕 증시가 연이틀 상승 출발했다. 나스닥 지수는 1.19% 상승, S&P500지수 0.89% 상승,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0.80% 상승 출발했다. 니콜라는 9.2% 상승, 테슬라 주가도 2.40% 상승 출발로 거래 중이다.
그동안 니콜라의 사기 논란으로 큰 폭으로 하락한 니콜라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상승 출발했다. 테슬라도 이날도 상승 거래 중이다.
니콜라는 공매도 투자업체인 힌덴버그 리서치의 "니콜라는 사기 업체"라는 보고서 발표 후 급락했었다. 이후 니콜라 창업자인 트레버 밀턴이 사임하면 이후 추가 급락했다.
그러나 니콜라는 지난달 30일(어제) '혁신 기술 버전'으로 향후 청사진을 발표했다. 니콜라는 내년 상반기까지 친환경 트럭과 동시에 레저용 차량, 수소충전소 등을 동시에 개발해 대량 생산 체제에 들어간다고 했다.
이와 별도로 에너지 협력사 한 곳과 협력해 수소 충전소 건설 협상을 연내 마무리하겠다고 했다.
발표한 이 날 니콜라 주가는 14.54% 급등하여 20.48달러로 마감했다. 상승룰은 장내 20%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