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수소차 업체인 니콜라가 사기 논란의 충격에서 벗어나 반전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니콜라는 1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시장에서 전거래일(20.48달러)보다 1.44달러나 상승한 21.92달러로 장을 시작해 전거래일 대비 17.72% 급등한 24.11달러에 장을 마쳤다.
사기 논란에 휘말리면서 지난달 24일 16.19달러까지 떨어졌던 니콜라 주가가 바닥을 찍고 상승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지난달 29일 17.88달러와 비교하면 34.84%나 급등한 셈이다.
니콜라 주가는 전날도 전거래일 대비 14.54%나 오른 20.48달러에 장을 끝냈다.
마크 러셀 니콜라 CEO가 전날 “올해 말까지 독일 울름 공장에서 트럭 시제품을 출시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대량생산 체제에 들어가겠다”면서 구체적인 생산계획을 밝힌 게 주가흐름의 턴어라운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전거래일 대비 19.15달러(4.46%)나 오른 448.1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미국 나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59포인트(1.42%) 오른 1만1326.51을 기록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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