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현대자동차가 9월 36만762대 판매실적을 거뒀다.
5일 현대차에 따르면 9월 판매 실적은 국내 6만7080대, 해외 29만3682대로 총 36만762대로 집계됐다. 국내 실적은 전년도 동기 대비 33.8% 증가했으나 해외 실적은 11.2% 감소한 것이다.
현대차가 국내 시장에서 판매한 세단 중에서는 그랜저가 1만1590대 실적으로 국내 판매를 이끌었다. 이어 아반떼 9136대, 쏘나타 4589대 등이다.
RV로는 팰리세이드 5069대, 싼타페 4520대, 코나 3109대, 투싼 2196대 등 총 1만6930대가 팔렸다.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쳐 소형 상용차가 1만1815대,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친 대형 상용차가 2128대가 팔렸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가 6040대 팔렸다.
해외 시장에서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수요 위축 따른 해외 공장 생산 감소 등 영향으로 판매량이 크게 줄었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9월 국내 5만1211대, 해외 20만8812대를 팔아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26만23대 실적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국내 21.9%, 해외 7.7%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로 스포티지가 3만3999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셀토스가 3만1144대, K5(옵티마)가 2만5365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카니발로 1만130대 팔렸다.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승용 모델 중에서는 K5(7485대), 카니발을 포함한 RV 모델중에서는 쏘렌토(9151대)가 판매됐다.
해외에서도 스포티지가 3만2736대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어 셀토스 2만7262대, K3(포르테) 2만1212대다.
쌍용자동차는 내수 8208대, 수출 1626대로 총 9834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7월 이후 2달 연속 성장세로 9000대 수준을 회복헀다.
내수판매는 전월 대비 20.8% 증가한 것이고 수출 역시 전월 대비 31.7% 증가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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