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이후 백안관 직원과 고위 공화당 인사들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확산이 다음달 3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를 위한 정상적인 캠페인이 되지 않고 있으며 금융시장도 흔들리고 있다. 특히 상원 의회 일정도 연기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7일(현지시각) 최근 코로나19 양성을 보인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인사들의 18명의 목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트럼프 대통령 최측근 호프 힉스(Hope Hicks) 백악관 보좌관이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트럼프 수행원 닉 루나(Nicholas Luna) 백악관 보좌관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지난달 26일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에이미 코니 배럿 연방대법관 후보자 지명식에서도 추가 감염이 발생했다.
당시 참석했던 켈리앤 콘웨이(Kellyanne Conway) 백악관 전 선임고문과 크리스 크리스티(Ghris Christie) 전 뉴저지 주지사, 톰 틸리스(Thom Tillis) 상원의원, 마이크 리(Mike Lee) 상원의원, 론 존슨(Ron Johnson) 상원의원, 존 젠킨스(John Jenkins) 노터데임대 총장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외에도 ▲로나 맥대니엘(Ronna McDaniel) 미국 공화당 전국위원회 의장▲수석 백악관 고문 스티븐 밀러(Stephen Miller) ▲언론담당 차관 잘렌 드러먼드(Jalen Drummond) ▲미 해안경비대 부사령관 찰스 W 레이 제독(Admiral Charles Ray) ▲ 군 보좌관 제이나 매캐런(Jayna McCarron) ▲백악관 대변인 케일리 매커내니(Kayleigh McEnany) ▲대변인실 직원 채드 길마틴(Chad Gilmartin), 캐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 ▲빌 스테피언(Bill Stepien) 선거대책본부장 등이 코로나19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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