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114명 늘어 총 누적 2만4353, 국내발생 94명...1주일만에 세자릿수로 증가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0-07 09: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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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애니메이션 구현 장면.(Nucleus Medical Media 유튜브)
코로나19 바이러스 애니메이션 구현 장면.(Nucleus Medical Media 유튜브)

[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7일 114명 발생했다. 지난달 30일 114명 이후 1주일만에 세자릿 숫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4명 늘어 총 누적 2만435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1일 77명→2일 63명→3일 75명→4일 64명→5일 73명→6일 75명이었으나 7일 113명으로 100명대로 늘어났다.

최근 10일간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추이는 9월28일 50명(40명), 29일 38명(23명), 30일 113명(93명), 10월1일 77명(67명), 2일 63명(53명), 3일 75명(52명), 4일 64명(47명), 5일 74명(64명), 6일 75명(66명), 7일 114명(94명)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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