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호주오픈 차량 130대 제공...후원 20주년 맞아 새 CI와 브랜드 홍보 기회로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7 14: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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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수 기아 호주판매법인장(왼쪽부터)과 딜런 알콧 휠체어 테니스 선수, 닉 키리오스 테니스 선수, 크레이그 타일리 호주오픈 토너먼트 디렉터. /기아 제공

[매일안전신문] 최근 새로운 로고를 선보인 기아가 호주오픈 후원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기아는 7일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에서 기아 및 호주오픈 관계자, 닉 키리오스, 딜런 알콧 등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 호주오픈 대회’ 공식 차량 전달식과 신규 로고 공개 이벤트를 가졌다.


기아는 쏘렌토 70대, 카니발 50대, 니로 10대 등 차량 총 130대를 대회 기간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제공했다.


기아는 호주오픈의 공식 스폰서로서 새로운 로고와 브랜드 메시지를 전세계 고객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기아는 대형 LED 부스를 설치하고 새 CI, 브랜드 방향성, 글로벌 홍보대사인 라파엘 나달 선수를 소개하고 친환경차 라인업 등을 역동적인 미디어 아트를 통해 방문객에게 전한다.


기아는 이번 기회를 활용해 세계 여러 고객에게 이번에 바꾼 새 CI 로고와 브랜드 슬로건 ‘Movement that inspires’ 이미지를 각인시킨다는 방침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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