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치주질환 치료제 ‘이튼큐 플러스’ 복약편의성 개선...특허공법 적용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2-26 15: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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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종근당 제공)
(사진=종근당 제공)

[매일안전신문] 종근당의 치주질환 치료제 ‘이튼큐 플러스’가 최근 복약편의성를 개선했다.


종근당은 26일 치주질환 치료제 ‘이튼큐 플러스’에 대해 복약편의성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튼큐 플러스는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 단일제제인 이튼큐에 후박추출물을 추가한 생약 성분의 복합제다. 종근당은 장기 복용에도 부작용이 없어 안전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옥수수불검화정량 추출물의 경우 치주인대의 재생을 도와 치아가 흔들리는 것을 막고 치조골을 재건시켜 잇몸 속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후박추출물은 치주질환의 원인균에 대한 향균효과와 향염효과가 우수해 잇몸 염증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시켜 준다고 말했다.


또 종근당이 독자개발한 정제 축소기술 iLET(Innovative Low Excipient Tablet) 특허공법을 적용해 현재 출시되어 있는 동일성분 제품 중 정제 사이즈를 가장 작게 줄여 약물의 붕해시간을 줄였다.


이는 다수의 약물을 함께 복용하는 중·장년층 환자의 복약편의성을 개선한 것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복약편의성을 개선하고 안전성이 입증된 이튼큐 플러스가 치주질환 치료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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