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 방배동의 한 아파트에서 인테리어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방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54분쯤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아파트 16층에서 내부 인테리어 작업을 하던 40대 노동자 A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다.
A씨는 인력사무소에서 파견된 일용직 노동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의 진술과 CCTV 등을 바탕으로 A씨가 추락하게 된 경위 등을 조사 중에 있다.
산업재해 사망사고는 추락으로 인해 가장 많이 발생한다. 산업현장에서 추락해 사망한 노동자들의 대부분이 임시·일용직이며 이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안전하지 않은 노동환경에 더욱 쉽게 노출된 채로 일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건설현장과 같은 곳은 추락 방지를 위한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등의 대책을 세울 수 있지만 위 사고와 같은 경우는 부주의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추락할 위험이 있는 작업 시에는 착용 가능한 안전장비를 지급하는 등의 방안이 필요할 것이다. /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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