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산코(THANKO) 전기담요가 일부 제품에서 화재위험이 있어 판매가 중지됐다.
한국소비자원은 THANKO 전기담요가 가열와이어의 고정이 불량해 일부 제품에서 화재 위험이 있어 해외에서 리콜되는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돼 조사했다.
조사 결과,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 동일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어 소비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판매차단 조치를 권고해 판매가 차단됐다.
이 제품은 가열 와이어의 고정 불량으로 화재 위험이 있어 일본에서 리콜되었다.
해당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는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판매사에 연락해 환급 등을 조치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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