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장동민이 주식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C '개미의 꿈'에서는 장동민이 주식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장동민에게 "요즘 소문이 자자하더라"며 "요즘 수익률로 화제가 됐더라”고 말했다.
앞서 장동민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주식이 500% 올랐다고 말했다. 당시 방송에서 장동민은 "수익률을 보고 방송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이거나 할까 생각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동민은 "아침부터 일어나서 고속도로 타고 여기까지 와서 더러운 꼴 당하느니 아침에 일어나서 뉴스가 슬쩍 훑다가 주식하는 게 낫지 않나 생각했다"라고 했다.
장동민은 “제가 경력이 가장 짧은 것 같다"고 말하면서도 "근데 기사가 잘 못나간게 1200%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동민은 “나는 누구한테 배운게 아니라 이렇게 하는 게 좋은 것 같다고 한 건데 원래 다 이렇게 하는 건 줄 알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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