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하나금융투자는 18일 동원 F&B에 대해 온라인 사업 강화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예상 보다 높은 매출을 이룰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동원 F&B가 1분기에 기록한 영업이익은 391억원.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에 대비해 6.5% 늘어난 8349억원이다.
여기에 설날 선물세트 매출이 반영되면 지난해에 비해 6%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중인 만큼 가정간편식 및 캔햄 수요도 견조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가공식품 매출액은 설날 선물세트 매출을 반영해 전년 대비 6%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1분기 참치 두입어가는 전년과 유사한 1300달러로 관련 원가 부담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며 "식품부문 수익성은 전년대비 개선될 가능서이 크다"고 말했다.
동원 F&B는 "온라인 채널 매출 비중이 8%로 추산된다"면서 "전년대비 30% 이상 성장한 것으로 올해는 10%를 상회할것으로 예상하는 등 온라인 채널 매출 성장세는 꾸준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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