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차은우가 주식을 시작한 게 김동현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27일 7시 40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아스트로 차은우, 윤산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우가 등장하자 붐은 차은우에게 '최최차차'라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붐은 “최애는 최애고 차은우는 차은우”라고 설명했다. 이어 붐은 차은우에게 “평소 천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는데 누구냐”고 물었다.
그러자 차은우는 김동현을 따라 주식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천재 같다고 했다. 이에 김동현은 "나랑 반대로만 하면 된다고 했다"고 했다. 그러나 차은우는 "형이 경제적으로 많이 알더라"며 "공부하고 전망이 있는 걸 추천해줘서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이어 받아쓰기가 시작됐다. 1라운드는 갓세븐의 'Girls Girls Girls'였고 육개장이 걸려있었다. 차은우는 "이거 안다"고 했지만 글씨체가 이상했다. 이에 붐은 "수정한 흔적이 보인다"고 했고 차은우는 베껴쓰기를 했다고 실토했다.
한편 문제로 출시된 갓세븐의 'Girls Girls Girls' 가사는 다음과 같다.
노력하지 않아도 왜 그런지 몰라
나만 보면 자지러져 놀라 내 Look 내 Style 내 Swagger
Oh 아무 것도 안 해도 그냥 내가 좋아
쳐다보며 가볍게 다가가 그냥 Hey Girl! How’re you doing? (hey)
(Girls Girls Girls they love me)
나는 왜 몸이 이러는 거니
(Girls Girls Girls they love me)
어릴 적부터 계속 쭉 영원히
나는 나타나기만 해도
그냥 바라보기만 해도
그냥 숨쉬기만 해도
(Girls Girls Girls they love me)
살짝만 웃어도
몸을 살짝만 흔들어도
난 아무것도 안 해도
(Girls Girls Girls they love me)
좋은 건지 아닌지 아직 잘 몰라
매일 유혹이 너무나도 많아 This Girl. That Girl. 하루 종일
Oh 맘을 잡고 착하게 한 명만 골라
만나 보려고 해도 나를 놓아 주질 않아 어쩌면 좋아 (hey)
Yo Uh 과장하지 말라고 과장이면 좋겠어 제발
노래가사라고 생각하지 말고 내 말 있는 그대로 믿어줘
꼬아서 듣지 말고 내 얘기 잘 좀 들어줘
이해가 될 지 모르겠지만 난 자석을 먹은 것처럼 주위의 여자를 내 몸이 그냥 혼자서
잡아 당기는 걸 어찌해
오늘 벌써 몇 번째 그랬는지 몰라 식을 줄 모르는 이 놈의 인기를 대체 어째
맞아 나이가 많건 적건 동생이건 누나건 날 잡고 붙잡고 좋다고 같이 놀자고
날 알던 모르던 여자건 뭐 하냐고 잠깐만 좀 얘기하자고
쌍둥이라도 있으면 좋겠어 정말
매트릭스처럼 복제라도 할까 날
내 몸은 하난데 수요는 계속 있으니
Every lady wants a piece of me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