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예능 '비디오스타' 최윤영, 이효리 백댄서 고백...'관둔 이유는 바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3-30 21:32:08
  • -
  • +
  • 인쇄
이효리 백댄서 출신인 최윤영 (사진,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이효리 백댄서 출신인 최윤영 (사진,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 최윤영이 이효리와의 인연을 밝혔다.


30일 밤 80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찐친 바이브 특집 눈여겨 봐주세요~!’로 꾸며져 최윤영, 엄현경, 한보름, 이주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윤영이 등장하자 박소현이 "이효리 씨의 백업댄서였다는데 정말이냐"고 물었다.


이에 최윤영은 "백업댄서도 연습생이 있다"며 "연습생 준비하다가 토하기도 했고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도망갔다"라고 말했다.


이효리 백댄서 출신인 최윤영 (사진,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이효리 백댄서 출신인 최윤영 (사진,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그러면서 최윤영은 "이효리 선배님이 '애니클럽'이라는 노래를 하실 때였다"고 그때를 회상했다. 이어 최윤영은 "체력이 너무 안 되고 힘들었다"며 "연극영화과로 진학을 했는데 그만두고 춤을 춰야 한다고 해서 포기하고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최윤영은 춤을 준비했다며 '롤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최윤영은 박나래의 대학 후배라고 밝혔다. 최윤영은 “동기들한테 선배님에 대한 얘기를 물어봤는데 매점에서 후배들 줄 세워서 빵을 사줬다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박나래는 "그거 나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윤영은 "남자 후배들이었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그러면 나 맞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