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 트롯 선·후배와 ‘스펙터클’ 무대 펼쳐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3-31 16: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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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트롯 선후배와 함께 버라이어티한 무대를 선보인다.(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45회 예고편 캡처)
'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트롯 선후배와 함께 버라이어티한 무대를 선보인다.(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45회 예고편 캡처)

[매일안전신문]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트롯 선배, 후배들과 함께 ‘트롯 채널 개국’ 기념으로 스펙터클한 축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31일 방송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인생학교’ 45회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트롯맨 7인이 트롯 레전드 ‘하춘하, 강진, 설운도, 김용임’부터 트롯 새싹 ‘김다현, 김태연, 임서원, 황승아’와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뽕숭아학당’에 총충돌한 ‘트롯 3대’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버라이어티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춘화는 감격의 ‘하춘하 표 레전드 무대’를 꾸몄고, 히트곡 ‘잘했군 잘했어’의 새로운 듀엣 파트너로 트롯맨 중 한명을 뽑아 진짜 부부 같은 케미를 보였다.


임영웅은 자신의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작곡해준 설운도와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미스터트롯’을 통해 역주행의 신화를 쓴 ‘막걸리 한잔’ 원곡자 강진은 영탁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강진과 영탁은 함께 ‘땡벌’을 부르며 멋진 무대를 뽑냈다.


김용임은 정동원과 함께 ‘빙빙빙’을 부르며 흥 게이지를 폭발시켰다. 특히 모두의 떼창을 유도해 분위기를 한껏 달아 오르게 했다.


이후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며 ‘트롯 3세대’는 동심을 자극하는 ‘세대 초월 스피드 퀴즈’에 돌입했다. 이 게임은 바닥에 깔린 발 지압판을 오가며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퀴즈를 맞혀야 한다.


임영웅은 그동안 발 지압판에 약한 모습을 보인 만큼 이번에도 지압판 위에서 ‘웅금웅금’ 거북이로 변신해 웃음을 안겼다.


설운도와 김다현은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정답 요정에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트롯 역사의 산증인 하춘화를 무릎 꿇게 만든 사건이 터졌고 설운도는 바닥에 드러누워 ‘눕방’을 펼치는 등 트롯 레전드들의 상상초월 몸 개그도 펼쳐진다고.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특급 트롯 3세대’의 활약은 오늘(3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뽕숭아학당’ 제작진 측은 “오는 4월 1일 TV CHOSUN3 트롯 채널의 개국을 앞두고 트롯 3대가 모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며 “세대를 초월한 뽕펙트한 축하무대로 흥겨운 시간을 함께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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