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조선희 작가가 송혜교를 언급했다.
3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조선희 작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선희 작가는 고등학교 동창을 찾기 위해 나왔다고 전했다. 조선희 작가는 톱스타들이 사랑하는 인물 전문 사진작가로 영화 '7번방의 선물', '관상' 등의 포스터 작업까지 하며 수많은 톱스타들과 촬영을 진행 한 바 있다.
이정재, 정우성, 전지현 등 톱스타들과의 인맥으로 유명한 조선희 작가는 송혜교가 처음에 자신을 싫어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선희 작가는 "20살의 송혜교는 젖살이 있어서 젖살 좀 가려야겠다고 이야기했었다"며 "혜교야 미안해"라고 말했다.
이어 조선희 작가는 고등학교 2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 금선주 씨를 찾는다며 대학진학 후 멀리 떨어져 지내 편지를 주고 받았다고 전했다.
특히 금선주 씨는 조선희의 인생의 첫 포트폴리오까지 건넬 정도로 소중했던 친구라고 했다. 하지만 어느순간 연락이 끊겼다고 했다.
조선희는 "금선주는 나와 달리 조용하고 배려심 많고 내성적이었다"며 "술 한잔 먹고 이야기를 하다가 내가 독설을 하지 않았나 항상 마음에 걸리더라"고 말했다.
한편 조선희 작가는 1971년생으로 40세며 연세대학교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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