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신승환이 엄청난 먹방 실력을 선보였다.
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조인성, 박병은, 남주혁, 차태현, 신승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인성과 박병은, 남주혁은 동해 바다로 나가 낚시를 하게됐고 차태현과 신승환은 가게를 지키게 됐다.
아침부터 신승환은 눈을 뜨자마자 유통기한 지난 호빵을 먹기 시작했다. 호빵을 한개도 아니고 신승환은 야채호빵과 피자호빵을 먹었다.
그러면서도 신승환은 "팥 호빵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신승환은 영업을 위해 대게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라면을 먹은 신승환은 "늦게 먹었더니 소화가 안 되는 기분이라 안 먹거나 커피 마시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토마토를 먹으니까 식욕이 확 돋았다"며 밥까지 말아 먹었다.
한편 신승환은 1978년생으로 33세이며 영화 '국제수사' '목격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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