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유노윤호 등장+비투비 정일훈 모자이크 처리...'논란 잠재울 수 있을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1 21: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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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가 무대를 꾸몄다 (사진, Mnet '킹덤' 캡처)
비투비가 무대를 꾸몄다 (사진, Mnet '킹덤' 캡처)

[매일안전신문] 비투비 정일훈 화면이 모자이크 처리 됐다.


1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Mnet '킹덤'에서는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등 6팀이 등장한 후 MC로 동방신기가 등장했다.


6팀에게 유노윤호는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길을 걸어오면서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앞서 '킹덤'은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공동 진행을 맡기로 예정됐으나, 유노윤호가 방역수칙 위반으로 경찰에 입건되면서 최강창민이 단독으로 진행을 하게 됐다.


하지만 방송에서 유노윤호는 등장했고 이에 '킹덤'측은 오는 3회까지만 등장한 후 유노윤호는 나오지 않는다고 전했다.


비투비가 무대를 꾸몄다 (사진, Mnet '킹덤' 캡처)
비투비가 무대를 꾸몄다 (사진, Mnet '킹덤' 캡처)

또한 비투비 등장 때 정일훈은 모자이크 처리 됐다. 정일훈은 군대와 팀 탈퇴 등으로 비투비가 무대위로 등장할 때는 나오지 않았지만 과거 비투비 활동 영상에서 정일훈의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일훈은 마약 혐의로 논란을 키운 바 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7월 정일훈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이에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상습 마약 혐의로 기소된 비투비 정일훈의 팀 탈퇴 소식을 전하며 비투비는 6인 체재로 팀을 개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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