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상아가 눈길을 받고 있다.
1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KBS2TV '수미산장'에서는 김소연 대표와 임상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김소연 대표를 향해 "이효리 소속사 대표 아니냐"고 말했다. 김소연은 연예 기획사 대표이면서 한혜진, 장윤주, 이현이 등 탑 모델을 키워낸 장본인이다. 이에 김소연은 "운이 좋게 이효리와 오랜 친분이 있던 매니저가 우리 회사에 입사를 했다"며 "그래서 이효리도 데리고 왔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김소연은 "더 대단한 사실은 임상아 씨도 우리 회사에 왔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는 "두 사람은 어떻게 아는 사이냐"고 물었고 김소연은 "알고 지낸 지 15년 정도 됐다"며 "주변에 친구들이 다 아는 사람들이라 지인들과 술자리에서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김수미와 박명수, 하니, 정은지, 전진, 임상아, 김소연 대표는 소고기 국밥을 먹게됐다. 임상아는 "국밥을 먹으니 우리 딸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수미는 "확실히 맛있는 걸 먹을 때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난다"고 공감했다. 임상아는 딸이 16살인데 요리를 잘한다고 말했다.
식사 중 박명수는 임상아에게 남편에 대해 물었다. 이에 임상아는 "전남편은 이미 새 와이프가 있다"며 이혼을 언급했다. 임상아는 딸 올리비아가 전 남편의 아이들과도 잘 지낸다고 말하며 "전 남편한테 고맙다"며 "올리비아가 동생과 함께할 수 있게 해준다"라고 전했다.
한편 1973년생으로 48세인 임상아는 MC로 먼저 데뷔한 후 연기자를 거쳐 1996년 주영훈이 작곡한 데뷔곡인 '뮤지컬'이라는 노래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1998년 3집 활동을 마치고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패션 디자이너로 전업해 성공했다. 자신의 이름을 딴 핸드백 브랜드인 Sang-a(상아)라는 핸드백 브랜드를 런칭했다.
상아백은 삼성그룹의 이서현 사장이 들어 유명해졌고 외국에서는 비욘세, 리한나, 앤 해서웨이, 제니퍼 러브 휴잇, 미쉘 월리엄스, 프리다 핀토, 제시카 심슨 등이 들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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