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최우식이 마지막 영업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2일 밤 9시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는 마지막 저녁 영업을 마치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떡갈비, 수육, 찜닭, 궁중 떡볶이 등을 만들며 저녁 영업을 준비했다. 이서진은 인절미 와플까지 완성해 무사히 손님 상에 나갔다.
저녁 영업을 마치고 멤버들은 회식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서진은 멤버들을 위한 버터 스테이크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이 함께 식사를 하자 나영석 PD는 "내일 우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최우식은 "내일 울기 없기"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내가 울면 대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박서준은 "진짜 보고싶다"고 거들었다.
최우식은 "언제 또 우리 이렇게 모일까"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평생 이렇게 살면 재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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