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홍지윤이 생일을 맞아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내 딸 하자'에서는 부모님께 요리를 대접하는 홍지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지윤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손수 미역국과 잡채 등을 만들었다. 음식을 만든 홍지윤은 부모님께 대접해 진정한 효녀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시금치를 너무 오래 볶았는지 부모님은 잡채를 드시다가 계속 밥과 고기만 드셔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홍지윤의 아버지는 "맛은 보장이 잘 안 되는 것 같다"며 "잡채는 다음번엔 안하는 게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지윤의 깊은 효심에 홍지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원래 국악을 하던 홍지윤은 20세가 되자마자 성대낭종이 생겼고, 처음엔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한다. 하지만 노래를 계속 하고 싶어 아이돌 연습생을 시작했지만 부상 탓에 좌절되고 결국 트로트 가수가 됐다. 특히 동생 홍주현도 2021년 가수로 데뷔해, 자매 모두 가수로 활동하게 됐다.
홍지윤은 원래는 동요와 성악을 했었지만 초등학교 6학년 때 우연히 사촌언니를 따라서 국악공연을 보러 갔는데 그 계기로 국악을 배우기 시작 했다고 밝혔다.
한편 홍지윤은 1995년생으로 26세이며 생일은 3월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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