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박은석 곁에 있던 차가 폭발해 충격적인 엔딩이 그려졌다.
2일 밤 10시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2'(연출 주동민/극본 김순옥)13회에서는 로건리(박은석 분)이 공격을 당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윤희(유진 분)이 민설아(조수민 분)을 살해했다는 사실을 경찰에 자수했고 이규진(봉태규 분), 고상아(윤주희 분), 강마리(신은경 분)은 형사들에게 잡혀 재조사에 돌입하게 됐다.
이후 천서진(김소연 분)과 오윤희가 만났다. 오윤희는 "그날 내 눈으로 똑똑히 봤다"며 "그날일 전부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그러자 천서진은 "민설아는 자살한 거다"라 했지만 오윤희는 "민설아 자살 아니고 내가 죽인 거다"고 말했다. 이에 천서진은 충격을 받았다.
주단태(엄기준 분)은 자기가 나애교(이지아 분)을 죽였다는 사실에 눈물을 흘렸다. 천서진은 심수련(이지아 분)을 찾아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며 "네 남편 뺏은거 다시 가지고 가라"고 화냈다. 이에 심수련은 "네가 했던 짓 다 돌려 줄 것"이라고 말했다.
민설아 살인 사건에 대해 심수련은 오윤희가 밀친게 맞다고 말했고 당시 시체 유기에 가담했던 하윤철(윤종훈 분), 강마리, 고상아, 천서진, 이규진, 주단태 등은 징역을 선고 받았다.
오윤희에 대해 심수련은 "또한 살인죄 누명죄를 쓰고 이미 복역도 했고 딸을 잃은 아픔을 충분히 겪었다"며 "오윤희를 난 용서했다"고 말했고 오윤희는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심수련은 주단태가 없는 헤라펠리스에 들어갔다. 그리고 로건리는 심수련에게 프러포즈를 할 반지를 들고 있었다. 그리고 강마리의 남편(박호산 분)이 출소했고 로건리에게 한 남성(온주완 분)이 접근했다.
교도소에 있는 주단태에게는 의문의 신문이 왔다. '로건리 아웃'이라는 메세지가 숨겨있었다. 로건리가 심수련에게 프러포즈 하려는 순간 폭탄이 터졌고 눈 앞에서 이를 본 심수련은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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