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경규가 속세를 떠나 인제 산 속으로 들어갔다고 고백했다.
4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경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 차은우, 양세형, 신성록, 김동현 등은 사부를 찾기 위해 강원도 인제로 향했다. 산 속에 있는 사부는 바로 예능 대부 이경규였다.
이경규는 "연예계 생활을 10년 더 버티려면 어떤 노하우를 가져야 하는가 10년 동안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깊은 산속으로 초대했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이경규 선배님과 촬영을 하면 최단 시간에 촬영을 끝낸다는 전설이 있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이승기에게 "그래서 오늘 촬영은 3시간 정도만 할 거다“며 ”나머지는 자유시간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경규는 속세를 떠났다며 계량 한복을 입고 긴 머리를 가지고 있었다. 이경규는 "속세를 떠난 이유는 김숙 때문이다"며 "김숙 한테 한 대 맞고 때려치우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속세를 떠나 강물 내려가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더 화가 난다"고 말했다. 이어 이경규는 "근데 여기 와서 엄청 후회하고 있다"며 "여기 앉자마자 집 가고싶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