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영웅이 발목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하는 열정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임영웅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전날 임영웅이 조깅을 하다 발목에 약간의 무리가 생겼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빠른 회복을 위해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보호대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날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 촬영에 대해서는 “본인의 의지에 참여하고 있다”며 “제작진과 출연진은 임영웅을 배려해 움직임이 많지 않은 구성으로 아이템을 변경하여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임영웅의 컨디션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깊이 주의하며 살피고 있다”며 “빠른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얼굴을 알림과 동시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 인기는 현재도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임영웅은 현재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광고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아울러 ‘히어로’,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등 음원을 발매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임영웅은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MBC ‘쇼!음악중심’, SBS MTV ‘더쇼’ 등 음악방송 프로그램에서 쟁쟁한 동료 가수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다음은 임영웅 소속사 측의 입장 전문이다.
임영웅 님이 어제(4월 5일) 조깅을 하다가 발목에 약간의 무리가 생겼습니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빠른 회복을 위해서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보호대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있는 뽕숭아학당 촬영에 참여하는 것에는 큰 어려움이 없고 본인의 의지에 의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제작진과 출연진들은 임영웅 님을 배려하여 움직임이 많지 않은 구성으로 아이템을 변경하여 촬영하고 있습니다.
임영웅 님의 컨디션이 빠르게 회복 되도록 제작진과 업무자들이 깊이 주의하며 살피고 있습니다.
빠른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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