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박탐희가 환자로부터 의심을 받아 불쾌감을 느꼈다.
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속아도꿈결'(연출 김정규/극본 여명재)에서는 인영혜(박탐희 분)이 환자에게 의심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활 의학과 의사를 기자리던 인영혜는 엄마를 기다리던 아이가 화분을 깨자 이를 처리하고 재활의학과 의사가 오지 않아 곤란함을 느꼈다.
게다가 인영혜에게 물리치료를 받고 병원을 나섰던 환자는 갑자기 "내 반지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모든 사람들이 병원을 뒤져 반지를 찾았지만 나오지 않았다.
이에 인영혜는 가방 안에 있는 거 아니냐며 찾아보라 했지만 환자는 "그게 얼마짜리인데 없다"며 "반지 빼라고 해서 뺀건데 집에 가려고 보니까 허전하더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그러면서 "혹시 버리는 척하고 내 반지 꿀꺽 한 거 아니냐"라고 의심했다. 이에 인영혜는 "지금 무슨 의심을 하시는 거냐"며 불쾌해했다. 이어 "꼭 찾을 테니 사과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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