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남규리, 아침부터 특이한 습관...복싱 선수 매니 파퀴아오 영상을 시청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6 23: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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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가 남다른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tvN '온앤오프' 캡처)
남규리가 남다른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tvN '온앤오프' 캡처)

[매일안전신문] 남규리가 복싱, 철권 등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남규리의 일상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잠에서 깬 남규리는 외국어가 나오는 영상을 시청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바로 필리핀의 전설적인 복싱 선수 매니 파퀴아오 영상이었다. 이 영상을 보는 것에 대해 남규리는 "수련의 첫 번째는 나만의 영웅을 만드는 거다"고 말했다.


침대에서 내려온 남규리는 허공에 주먹질을 하기 시작하며 복싱 연습을 했고 얼린 삼겹살을 손으로 잡아 뜯은 후 구워 먹어 눈길을 끌었다.


남규리가 남다른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tvN '온앤오프' 캡처)
남규리가 남다른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tvN '온앤오프' 캡처)

이를 본 초아는 "살 안 찌는 편이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남규리는 "에너지를 다 쓰는 편이다"고 말했다. 식사 후 남규리는 복싱장을 방문해 줄넘기를 하고 스트레칭을 한 후 복싱을 했다.


이후 남규리는 프로게이머 무릎을 만났다. 무릎과 남규리는 지난 2015년 철권 대결에서 만난 바 있다. 이에 대해 무릎은 과거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당시에는 내가 세계 랭킹 3위였는데 남규리에게 진거다"라며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실력이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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