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찬우가 빠삐용수프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찬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찬우의 등장에 최성국은 "사실 형님이 빨리 나왔으면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찬우는 "사실 나오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되게 재미있다"며 "달고나 만드는 데만 1시간이 훅 지나가더라"고 말했다.
이어 아침 식사를 위해 김찬우는 밖으로 나갔다. 지난밤 김찬우는 아침식사에 대해 자신이 개발한 수프를 대접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빠삐용수프를 준비한 김찬우는 “그냥 ‘빠삐용’ 영화를 보다 만들어서 빠삐용수프다”라고 밝혔다. 김찬우는 “집 안에 식구들이 괜찮아해서 계속 먹는다”라고 말했다.
먼저 김찬우는 인스턴트 수프를 물에 넣고 끓이기 시작했다. 이후 장조림 통조림을 그대로 넣고 3분 더 끓였다.
빠삐용 수프를 맛 본 멤버들은 "익숙한 맛이다"고 평했는데 특히 김경란은 "만약 집에 애들이 있으면 해주면 좋을 것 같다"며 "장조림의 짭조름한 맛, 고기 씹히는 맛, 수프에 후추가 살짝 더해지는 부드러운데 매콤한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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