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조작 방송 의혹에 휩싸인 함소원이 이번엔 남편 진화 가명설에 휩싸였다.
함소원은 최근 남편 진화와 중국 마마와 함께 출연했던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하차하면서 조작 의혹에 휩싸였다.
방송에서 공개한 중국 하얼빈 시부모의 별장이 숙박 공유 서비스라는 의혹, 함소원이 시어머니의 막냇동생인 척 연기를 했다는 의혹 등이었다. 함소원이 딸의 옷을 두고 조작을 했다는 의혹도 나왔다.
이와함께 진화도 이름을 속였다는 의혹이 나왔다.
중국 소후닷컴에 따르면 지난해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가수 지망생 출신으로 본명은 취지아바오라고 보도했다.
진화는 본래 광저우 의류회사 CEO로 소개돼 젊은 재벌로 알려졌었다. 함소원이 직접 진화가 재벌이라고 밝힌 적은 없지만 '아내의 맛' 측이 남편 진화 이름과 직업을 속였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함소원이 딸을 출산하고 병원에 갔을때 ‘아내의 맛’에서 두 사람의 딸 혜정이를 ‘취O정’이라는 이름이 진료순서 관리 전광판에 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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