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소연이 경성환에 흔들리는 가운데 오미희가 복수에 전념하라고 전했다.
7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 KBS2TV '미스몬테크리스토' (연출 박기호/극본 정혜원)38회에서는 황가흔(이소연 분)이 차선혁(경성환 분)에게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가흔은 차선혁이 잠든 사이 캠핑장을 떠났고 이를 안 차선혁은 황가흔을 찾아나섰다. 이때 오하라(최여진 분)이 나타났다. 차선혁은 "당신 여기 웬일이냐"고 물었고 오하라는 "이거 보물찾기에서 훈이가 찾은거냐"며 "워크숍 가는 길에 들렀다"고 말했다.
이후 황지나(오미희 분)는 황가흔이 차선혁과 함께 차훈(장선율 분)과 캠핑을 떠난 사실을 알게됐다. 이에 황지나는 황가흔에게 "그따위 정신으로 무슨 복수를 하냐"며 "복수는 차갑게 해야한다고 하지 않았냐 4년 동안 절치부심한 네 복수가 이런 거였냐"며 분노했다.
이에 황가흔은 차선혁이 고은조(이소연 분)가 죽은 이후에도 배순정(김미라 분)과 고은결(한기윤 분)을 챙겼고 여기에 흔들렸다고 고백했다. 이에 황지나는 "그런 이유로 흔들릴 거라면 더 늦기 전에 다 그만두고 돌아가라"고 말했다.
그러자 황가흔은 무릎을 꿇더니 "예전의 고은조로 돌아갈 수 없다"며 "저 예전의 고은조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자 황지나는 황가흔에 "고은조가 왜 황가흔이라는 이름으로 복수를 시작했는지 다시한 번 생각해"라며 자리를 떠났다.
이후 황가흔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차선혁에게 "실수한것 같다"며 "캠핑장에 있던 일은 없던 걸로 하자"고 말했다. 이에 차선혁은 "우리 훈이랑 놀아준것도 실수냐"고 했다. 그러자 황가흔은 "앞으로 훈이 그림 교사도 못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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