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파스타집이 최종 점검을 받았다.
7일 밤 10시 35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31번째 골목 ‘강동구 길동 골목’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점검날을 맞아 백종원은 파스타집을 찾았는데 사장님이 보이지 않았다. 제작진은 파스타집 사장의 아이가 고열 때문에 병원을 찾았으나 열이 40도까지 오른 상태라 병원에서 진료도 안 받아준다고 했다. 결국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오기 전까지 진료를 받을 수 없다고 전했다.
이후 아이가 음성 판정을 받고 사장님이 가게에 나올 수 있었다. 사장님은 기다린 제작진들에게 "가슴이 너무 아프다"며 "그래도 너무 열심히 해서 보여드리고 싶고 마무리는 잘 짓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걱정하며 "아기가 열이 난다던데 몇 개월이냐"고 물었다. 31개월이라는 말에 백종원은 "그때는 막 열이 오르고 내리고 할 때다"며 "나도 그래서 애들 열 오르면 잠을 못잤다"고 공감했다.
점검 전 셰프 파브리에게 정통 이탈리안 요리법을 배운 사장님은 "연습하면서 느낀 것도 있고 맛도 좋다"고 말했다.
사장님은 기존의 49개의 메뉴를 알리오 올리오, 포모도로, 차돌크림파스타로 줄였다. 사장님은 조리를 시작했고 백종원은 시식을 했다.
백종원은 알리오 올리오를 맛본 뒤 "마지막에 바질 페스토를 넣던데 원래 정통 이탈리아에는 넣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사장님은 "바질 페스토 들어간 게 좀 더 맛이 좋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백종원은 "바질 페스토를 넣으면 특별한 향이 난다고 착각하지만 정통이라 하기에는 예를 들면 비빔밥에 된장을 넣고 비빈 느낌"이라며 "잘 모르고 흉내내는 거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모도로 파스타를 맛 보기 앞서 백종원은 “소스 향 좋다”며 "이탈리아에서 먹은 향이 확 난다"고 말했다. 맛 또한 백종원을 만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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