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길동 30년 토박이 김강현이 닭갈비 먹방을 펼쳤다.
7일 밤 10시 35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31번째 골목 ‘강동구 길동 골목’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길동에 살고 있는 배우 김강현이 상황실에 특별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강현은 길동에서만 30년을 살았다며 "이 동네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 나왔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김강현은 '골목식당'에 나온 길동 골목 식당을 가봤다고 밝혔다. 김강현은 "파스타 집에 가봤다"며 "돈가스 한 번 먹으러 갔다가 안 갔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5개월 전에는 닭갈빗집도 갔다고 했다.
이후 새로운 닭갈비를 먹기 위해 김강현은 다시 닭갈빗집을 찾았다. 82닭갈비, 짜장 닭갈비 두 가지 종류의 닭갈비가 등장했고 김강현은 맛을 봤다.
82닭갈비를 맛본 김강현은 “매콤하긴 한데 싫을 정도의 맛은 아니지만 지난 번에 왔을 때를 보니 그때랑 비교해보면 모르겠다"고 평가했다.
짜장 닭갈비를 맛본 김강현은 “개인적으로 비주얼은 짜장이 괜찮은 것 같다”며 "굉장히 독특하고 여태까지 안 먹어 본 맛이다"며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파스타 집에는 김동현이 찾아가 시식을 했다. 크림 파스타에 큰 만족을 한 김동현은 알리오 올리오에 대해 "평양 냉면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현은 원래 오일 파스타를 잘 먹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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