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이어 커플 탄생하나 했는데...서지혜X김정현, 연애설 부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8 15: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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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와 김정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 서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서지혜와 김정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 서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사랑의 불시착'에서 만나 커플이 된 현빈과 손예진에 이어 서지혜와 김정현이 6살 연상연하 커플이 되나했지만 두 사람은 이를 부인했다.


8일 스포츠조선과 디스패치 측은 서지혜와 김정현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먼저 스포츠조선은 지인의 말을 인용해 김정현은 서지혜의 여성스러우면서도 센스있는 모습에 반했고, 서지혜는 김정현이 6세 연하임에도 불구하고 세심하면서도 적극적인 모습에 마음을 연 것으로 알려졌다.


서지혜와 김정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 김정현 인스타그램 캡처)
서지혜와 김정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 김정현 인스타그램 캡처)

디스패치는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집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이어 두 사람은 서울 근교 데이트도 했다. 그럴 때는 서지혜가 운전을 맡았다며 두 사람의 측근이 생일도 함께 보냈다고 전했다.


또 디스패치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김정현은 개인 사정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다. 그러다 서지혜를 만났고 의지하게 됐다고 전했다.


하지만 서지혜 소속사인 문화창고 측은 언론사에 김정현과는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서지혜와 김정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 서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서지혜와 김정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 서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소속사는 같은 동네에 살고 있고, 고민상담을 하고 조언을 하는 사이고 코로나19 시국이라 집에서 만난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현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 확인중이라 밝혔지만 아직 별 다른 입장은 없는 상황이다.


서지혜, 김정현은 SBS ‘질투의 화신신’에서 만나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다시 만나 호흡을 맞췄다.


서지혜와 김정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 김정현 인스타그램 캡처)
서지혜와 김정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 김정현 인스타그램 캡처)

또한 서지혜가 주연을 맡은 MBC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김정현이 첫회 특별출연하며 러블리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서지혜는 1984년생으로 37세이며 김정현은 1990년생으로 3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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