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남주혁이 계산실수를 하고 말았다.
8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남주혁의 계산실수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막내 남주혁은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 이에 남주혁은 가게를 둘러 본 후 가격표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영업이시작되자 남주혁은 계산 실수를 하게됐다. 남주혁은 1200원짜리 과자 2개를 각 1000원, 총 2000원에 팔아 400원을 덜 받았다.
계산 실수를 깨달은 남주혁은 연신 손님에게 미안하다며 사과했다. 이 모습을 본 박병은은 "주혁이 계산 잘못했냐"고 물었고 신승환은 "아무것도 아닌데 등에 땀이 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계산실수 뿐 아니라 남주혁은 계속 실수를 했다. 하나 남은 임연수 구이를 다른 테이블에 서빙한 것이다.
손님의 지적으로 알게 된 남주혁은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하며 "제가 진짜 큰 실수를 했다"며 사과했다.
연달아 실수를 한 남주혁은 결국 정신이 빠졌고 유재석과 통화를 하게 됐다. 남주혁은 400원을 덜 받았다 하자 유재석은 "제작진이 너무 좋아했겠다"며 "너무 완벽하게 하면 재미가 없다"며 위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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