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이청아가 선보인 무뇨끼, 맛이 어느정도 길래...백종원 "팔아도 될듯"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8 22: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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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뇨끼를 선보인 이청아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무 뇨끼를 선보인 이청아 (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청아의 무뇨끼가 백종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8일 밤 9시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이청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를 이용한 다양한 레시피가 등장했다. 먼저 백종원은 월동무로 만든 된장찌개와 나물 요리를 선보였다.


무 된장찌개에 대해 이청아는 "짜글이 같은 게 먹고 싶을 때 집에 김치가 없다면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다"며 감탄했다. 백종원은 이어 라면 레시피 까지 선보이게 됐다.


이청아의 무뇨끼(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이청아의 무뇨끼(사진, SBS '맛남의 광장' 캡처)

바로 무라면이었는데 먼저 들기름에 채 썬 무를 볶다가 다진 마늘을 넣고 이후 물을 살짝 부은 뒤 라면 수프와 건더기 스프를 넣고 끓였다. 이를 맛본 백종원, 김동준, 양세형, 이청아는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후 백야식당에서 이청아는 무뇨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청아는 "평소 먹던 요리에 무를 접목시킨 요리"라고 설명했다.


이청아는 현란한 솜씨로 로제소스 뇨끼에 무를 사용해 요리를 했다. 이청아의 무 뇨끼에 백종원은 "이거 그대로 팔아도 되겠다"라며 감탄했다. 이후 백종원과 이청아는 무를 이용한 만두와 무 메밀 전병 등 다양한 무 요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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